중국
중국 '창어 6호', 세계 최초 달 뒷면 샘플 채취 성공
20시간 전14.5K 조회신화통신

중국의 달 탐사선 창어 6호가 인류 최초로 달 뒷면 토양 채취에 성공했습니다. 중국의 우주 기술력이 세계적 수준임을 입증했습니다.
중국이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달 뒷면의 토양을 채취하는 데 성공하며 우주 기술력을 전 세계에 과시했습니다.
창어 6호의 성공은 중국의 '우주 굴기'가 계획대로 착착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. 중국은 2030년까지 유인 달 착륙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, 달 기지 건설도 추진 중입니다.